1. 컴퓨터 바탕화면에 비밀번호를 입력했다?
그럼 비번을 찾고 출력까지 26분... 뭔 비서관이 그렇게 날라다니냐?
그래 화면보호기에 암호 내가 저장할께 한번 찾아보실려?
그건 금방 알아볼 수 있당게... 해커수준인지? 아니면 알고 있는지 말여....
2. 현장검증 할 때 왜 리시버는 왜 끼고 있었어?
누구말대로 지시받으면서 현장검증한겨? 영화에서 보니 리시버끼고 있는 것이 멋있어 보였던겨?
그리고 왜그렇게 진술을 거짓과 번복을 그렇게 많이한겨?
왜 그려? 처벌받기가 두려워서 그런겨? 아니면 뭔가 잘 안맞아서 그런겨?
3. CCTV는 왜 원본 그대로 안보여 주고 인위적으로 조금씩 갖다 붙였어?
그거보면 다 나오는겨? 그래.서 안보여주는겨?
그리고 시간은 다 어디다 팔아먹은겨?
뭐 포멧변환하다 시간만 다 없어졌다고?
그건 네 생각이고~~~~~~~~~~~~~~
지금 장난하냐?
4. 엠블런스가 왔다는 걸 본사람이 있다고 그랬는디....
거기에는 누가 타고 간겨?
승용차 뒷자리에 같이 탔다는 증언이 있는디..
엠블런스는 나물캐러 왔다가 간겨?
아니면, 누가 동일 시간대에 재수없게 다친 사람이 있는겨?
5. 머리쪽에 11Cm의 상처가 사망원인이면, 그 많은 피는 어디간겨?
흔적이라도 있어야지?
노무현대통령이 서거 전 헌혈이라도 하신겨?
아니면 매혈이라도 하신겨?
아니면 어떠넘이 드라큐라도 되는겨?
6. 추락지점의 섬유흔은 선명해서 눈으로봐도 노대통령의 섬유흔이 아니라메....
그럼 그게 누구거여?
누가 예행연습한거여?
아님 바로직전에 자살한 사람이 있는거여?
아니면 누군가 같이 떨어진겨?
말들해봐 이넘들아~~
7. 병원기록을 보면 골절이 많이 된 상황인데...
왜 노짱을 메쳐업고 내려온겨?
그렇게라도 빨리 병원에 보내면 좋다는 교육이라도 받은겨?
경호하기 바빠서 TV도 제대로 보지 못한겨?
으이그... 미친다...이~
8. 대통령사저 부근의 CCTV에서 병원으로 가는 한대의 승용차가 보였는디...
왜 고속도로 통과할 때는 승용차-엠블런스-승용차 3대가 간겨?
언제 부킹한겨?
어디서 만나서 부킹하고 다니는겨?
웨이터만 잘 만나면 되는겨?
9. 그리고 망원렌즈까지 부착해서 사진찍던 그 많은 기자 시키들은 당일 아침에 어디에 박혀있던겨?
당일 아침이 특종을 찍을 수 있는 멋있는 기회였던 것 몰랐던거여?
누가 회식시켜준겨?
아니면 관심밖의 일이었던겨?
참말로 이상한 일이여~
짜고 친 고스톱도 아니고 말여~~~~~~
10. 그 경호관은 신나게 산길을 허벌나게 뛰어다녔는데...
왜 만난 증인들은 그런 애길 안하는겨?
조금만 뛰어도 얼마나 어렵것어?
안 그려?
안색도 변하는디 말여?
아무리 젊은 나이에도 한번 그렇게 뛰어 다녀 보면서 테스트 한번 해볼겨?
그건 말도 안되는 소리여?
지가 무슨 슈퍼맨이여?
지가 무슨 아바바여?
오늘은 생각하기 싫어서 생각나는 대로 적어 봤지만,
앞으로는 좀 더 심혈을 기울여 보자구~~~~~~~~~~이~~~~~~~~~~~~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에 대한 한점 의혹이 없기를 기원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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