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북한의 6.25 휴전 후 60년 대결이 드디어 미국의 참패로 막을 내렸다.
북미간의 94년 98년 2003년 2006년 그리고 올해 4월5일 다섯 차례 전쟁위기를 무사히 넘기고 양국은 평화를 택했다. 항모 3척에 미군 증원병력 69만, 스텔스항공기 포함 1200대, 핵폭탄 30발+한국군까지 동원 인데 매번 북미간 재래전이든 핵전이든 워게임(war-game) 결과가 미국멸망!
오바마(클릭해서 영화 보시길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15616552)가 한국에 있는 미군기지 방문하여 “미안하다 철수한다! 이라크로” 말했다. 북미회담 결과물인 종전과 평화조약 선행조건인 주한미군 철수를 외교적 수사를 사용하여 “이라크 증파”라고 하였다. 그냥 떠나면 아랫 것들에게 쪽팔리니깐.
북한도 행동으로 슬슬 동북아의 강자로써 식민지 접수 준비한다. 화폐개혁 단행!
남한이 미국의 경제 식민지이듯이 북한경제에도 짱께 자본이 뼛속까지 침투해 있었다.
영사미때 남한의 화교들이 금융실명제로 개털 되고 이번에 북에서도 새 됐다.
짱께들이 축구만 공황증 있는 거 아니다.
그걸 보고 남한 수구언론 조중동 북한경제 인플레라고 입에 걸레 물었다. 북한 노동자 한 달 월급이 3000원인데 북으로 풍선 날리는 개독단체 한곳에서만 달러주고 산 북한 돈 400만원 휴지됐다. 북한은 겸사겸사 대박 났다.
얼어붙은 압록강에 떠있는 시체는 모두 짱께 자살자들!
몇 년 전 북한의 금창리 상공을 지나던 미국 인공위성이 엄청난 인공동굴을 발견했다.
핵 시설이라고 미국이 입에 거품 물자 북한이 아니다! 당시 탈북자 미 의회 증언도 일치했다.
핵 시설 100%라고 양측회담결과 특별사찰 북한 수용...
특별사찰 동굴 관람료 3억 달러에 중유 50만 톤 퍼줬는데 확인해보니 산비탈에 마련된 텅빈 콘크리트 구조물이었다. 미국대표 허탈해서 떡실신 해 있는데 북한대표가 말했다.
“이것은 새로 개발한 동굴 모델이고 북조선에 지하 300M에 인구 1만을 수용할 수 있는 동굴도시가 2000개 있는데 관람료 주시고 보시 갔우?” 여기서 미국이 북한과 전쟁의지를 완전히 껐었다.
원래 94년 클린턴 재임기간 동안 카터의 중재로 북미수교를 하려고 했지만 월가와 군산복합 미국실세들이 반대하여 무산되었다. 미국이 엄청난 전쟁배상금 북한에 물어주며 단일 패권 제국주의 얼굴에 똥칠하고 수모를 당하는 폭탄 돌리기가 클린턴, 부시를 거쳐 10년 넘게 이어져 오면서 백인 우월주의 사상이 결국 흑인인 오바마를 선택한 것이다. 이라크 전과 아프칸 전쟁은 후세인의 석유대금 유로화 입방정도 있었지만 중환자실에 있는 병든 미국이 살아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몸부림에 지나지 않는다.
미국이 제네바 협약 파기와 더불어 약속이행을 하지 않고 10년간 시간을 끌며 똥을 쌓고 뭉기적 거리자 북한이 파키스탄과 이란을 핵무장 시켜 버린다. (북한의 핵기술은 구소련과 동독의 몰락으로 천재급 핵물리학자들이 북한으로 액소더스 했다.) 이른바 미국의 냉대와 개무시 전략에 맞선 핵확산 전략...
그리고 제3세계 국가 시리아, 알제리, 나이지리아, 베네수엘라, 쿠바, 미얀마.... 등에 무기 수출과 잠재적 핵동맹 강화의 결실이 레바논에서 발생한다.
2006년 이스라엘의 레바논 전격 침공!
그런대 이란의 지원을 받는 헤즈볼라 민병대에게 박살이 나서 이스라엘이 한 달 만에 철수한다.
세계 최강방어력 메르카바 탱크가 전쟁에 350대가 투입되어 50대가 고철로 변하고, 1000톤급 이스라엘 최신 군함이 지대함 미사일에 완파! 동원된 무기가 모두 러시아제가 아니라 북한제.....
지나간 잡설은 그만하고 얼마 전 미 태평양 사령관이 홍콩에서 “앞으로 미 해군의 작전지역은 남중국해다”
쉽게 애기해서 미군이 한반도와 일본에서 떠난다는 것이다.
쥐 20마리 런던 회담에서 일본 총리가 오키나와 미군기지 이전 문제로 오바마와 회담하려고 했지만 거부당하자 질질 짜면서 중일관계를 강화하며 짱께 차기 부주석이 국빈급으로 환대하며 오바마 질투심을 유발시켰지만 토사구팽... 버스는 떠나고 유통기간 지났다는 비웃음만 받았다.
바다 건너 고향집이 호떡집 불난 듯이 원숭이들이 캑캑거리자 남한에 위장 전입한 쥐도 짱께 부주석을 환대하여 비상 탈출구를 찾기 바쁘다.
러시아는 유럽이 있으니 아시아에 별 관심이 없지만 중국은 발등에 떨어진 불이다. 냉전시대 미소대결에서 구소련도 미국의 스타워즈 사기 질에 부도났지만 그런 미국이 북한에게 동북아 패권을 물려주고 떠나려하자 동북공정이다 뭐다하면서 90년대 중반 고난행군시절 빵조가리 원조하면서 거지 취급하던 전과가 있어서 후진타오가 30억 달러 싸들고 가서 조공을 바치며 북중 협력이니 뭐다 하면서 설설 기기 바쁘다.
그동안 북한 경제를 잠식하며 날름 삼키려던 화교자본을 화폐개혁으로 꿀꺽해버리자 위기를 느낀 중국이 군부를 들쑤셔 대륙의 뻥카를 쳤다.
“핵미사일 지하 방공기지 5000KM 사막에 있다” 오래 전부터 북한의 답은 역사 교과서에 나와 있다고 한다.
“만주와 고구려 땅은 대를 이어서라도 반드시 수복 한다”
중국과 재래전이든 핵전이든 북한은 전혀 두렵지 않다. 특수전 병력 20만 압록강 건너서 풀지 않더라도 미얀마, 티베트 위구르, 몽고 애들에게 이스라엘 레바논 전에서 입증된 무기와 장거리 미사일 공급하여 주면 손 안대고 코 풀 수 있다.
혹자는 일본 자위대 전력이 압도적으로 북한을 밀어버린다고 하는데 친일파 짝퉁 역사와 조중동에 대가리가 세뇌되었다면 객관적으로 미의회조사국 북한전력 청문회나 안기부출신 정형근의 국회발언을 조금이라도 관심 있게 지켜보았다면 답이 나온다.
과거 10년 동안 북에 퍼준다고 입에 거품 물던 왜나라당 정형근 이가 당 실세자리를 팽개치고 한직인 국민건강공단 이사장직을 하며 지금은 북한에 퍼줘야 한다고 여당과 정부를 향해서 큰소리치고 있다. 이러니 수구세력들이 살고자 미일 무비자 입국에 이중국적 허용 미국에 수조원대 부동산 취득 등 온갓 난리 부르스를 추지만 오바마 평양 가서 대가리 박으면 니들은 모두 사형이야! 이제 정형근의 행동이 이해가 가지? ㅋㅋㅋㅋㅋㅋ
태국에서 북한무기 밀수사건 시끄러운 거 알고 보면 개그지.... PSI한다고 난리칠 때 아부다비로 향하던 북한화물선 일본도, 중국도 한국도 검문 못하고 미국 구축함이 화물선 졸졸 뒤따르다가 놓쳤다고 한다.
첩보위성, 조기경보기가 쇠덩이나 하늘에 떠있는 똥덩어리가 아니라면 개가 웃을 일이지...
북한에서 그때 그거 건들면 핵폭탄 때린다고 했거든....
그러면 태국에서 저런 코미디가 아니고 사실이면 북한이 가만있겠냐고?
올 4월 5일 위성 발사 때 안보리 재제회담하자 상임이사국이고 나발이고 다뎀벼! 해서 나가리 됐잖아.
아랫것들 보고 있는데 싸워보지도 못하고 개값 물어주고 미군 철수하려니 CIA가 허리우드 액션하는 거다.
한중일 3국이 울고불고 몸부림치는 것은 북한이 미국과 수교 후 미일에 청구하는 전쟁배상금이야.
남북분단 책임, 경제식민지 수탈과 남한에 미군 점령 후 인구에 10%가 넘는 사상자 보상(232만사망 652만부상), 미군기지사용,,, 기타 등등 해서 43조 1,390억불이라는 천문학적인 액수를 국제법에 근거하여 산출해냈지
근데 이 액수가 남한에만 해당되는 피해금액이야! 무섭지? 북한의 피해보상 합치면?
아 물론 우리의 원수인 일본에 대하여는 더욱 강경하지...
일단 1경을 받고 경제식민지가 되거나 아니면 풀 한포기 남기지 않고 지도에서 지워버린데...
그런 문제보다 북한이 제일 걱정하는 것이 남한의 경제문제... 금융시장 60%, 주식시장의 40%가 외국자본이고 2008년 한해에만 1000억달러가 넘는 액수가 외국으로 유출되고 어느 분이 분석한 자료에는 아래와 같다.
2009년 한 해 동안 외국인들이 한국 증시에서 벌어들인 돈이 무려 89조원이 넘는다고 합니다. 아이구 대박이네요. 외인들 -->89조면 환율 1200원으로 계산한다 하더라도 무려 730억달러 정도 합니다.
그래도 주식 시장이 활황이어서 경제회복이라고 좋다고 하네요. 한국 사람들.... 뭐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누가 챙긴다고 하더니.....
외인들이 보유한 주식 보유액은 지난 08년말에 165조 8천억에서 09년 13일 현재 286조 3천4백억으로 무려 전년 대비 72%이상 증가한 120조 5천억원입니다. 여기까지는 참 그럭저럭 맘 잡고 그럴수 있다라고 생각하는데 이런 된장!!~!!
이 120조원 중에서 외인들이 들인 순매수 금액은 31조5천855억원이라고 하니 참 어떤 면에서는 부럽고 어떤 면에서는 한국 주식시장이 금융위기로 갈 곳없는 이상한 돈들에 투기 장소라고 증명해주는 확실한 단서임을 증명해주는 것이기에 참 암담합니다.
몇 년 후에 통일이 되더라도 외국자본이 떠나버리고 공기업 민영화해서 나라살림 거덜 나면 필리핀이나 남미 아르헨티나 꼴 나니 이 문제를 미국과 북한이 회담에서 결론이 났다고 조심스레 가정함.
해 쳐먹고 외국으로 튀는 놈들 물론 소환되고 계좌동결 자금 환수되겠지만 중국이나 일본이 미국시장에서 누려오던 황금시장을 북한은 개성공단처럼 그런 거를 수십 개 조성하여 남한& 외국자본과 결합하여 세계에서 가장 인건비 저렴하고 교육 수준이 높은 북한의 인프라가 결합하여 남한경제에서 망가진 부분을 보충할거라는 예상을 한다. 북한은 통크게 자국의 경제력을 일본정도 국제적 위상은 유엔 상임이사국에도 만족할지?
미국 설설기는중 ㅎㅎㅎ
추측대로 어젠가 미국 경제인 연합 일행이 평양을 방문했다. 보따리 풀고 솔선수범 먼저 투자하는 중이지요.
관련기사http://cafe.naver.com/kocoree.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6240
그리고 북한은 지하자원 천국!
석유 최소 500억배럴 매장 우라늄, 마그네사이트 세계1위, 남한 제7광구 걸프만정도 원유 매장량 인데 이거 왜놈들 눈치 보느라 탐사시추도 못했지요. 중국이 핵개발하자 미군이 대만에서 철수하고 대만이 가지고 있던 유엔 상임이사국 지위박탈 중국이 인수 미중 양국 수교 핵무기 인정 대만 국제고아 전락!
이번에는 북한이 회담이고 나발이고 미국에 가시적 성과를 올 연말까지 보이라고 다그치자 미국은 시간이 별로 없습니다. 미국이 약속된 날짜까지 행동하지 않고 시간을 지연시키면 북한을 따르는 제3국가에 핵세일을 시작합니다. 구 소련 극동함대 해체 시 거저줍다시피 한 중형 고물 잠수함과 핵배당 미사일 팔면 미국은 중환자실 인공호흡기 제거입니다.
통일한국은 핵보유하고 남북한이 군사비 50% 감축한다면 골드만삭스가 예상한대로 2050년 세계2위 경제력을 자랑합니다.
이상 꿈에선 본 판타지 소설이었습니다..
P/S: 반응이 좋으면 미국의 국제패권 위기와 달러케리에 대하여 썰을 풀어보겠습니다.
-------------------------------------- 링크 글 -----------------------------------
같은 내용입니다.
자유토론방 ---- 아고라에 대단한 논객 출현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3224055
자유토론방 ---- 지금 상황 분석 좀 해 봅시다
민족통일이 눈앞에 와 있는 데 서로를 너무 모르는 것 같습니다. 모르면 당합니다.
미리미리 같은 민족을 알고 대동단결하여 준비합시다.
시대에 뒤떨어지는 세상 흐름에 발맞추지 못하는 도태 되는 사람이 되지 않기 위해 공부합시다.
'시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소가 웃을 최시중 종편 선정 연기 발언. …조중동 이를 어쩌나 (0) | 2009.12.26 |
---|---|
‘촛불 군홧발 폭행 소송’ …재판부, 경찰에 화났다. (0) | 2009.12.23 |
‘4대강 프로젝트 해일같은 반대’ NY타임스 (0) | 2009.12.16 |
피디수첩 요약.. 4대강과 민생예산...| (0) | 2009.12.03 |
헌재를 비난하는 시민들의 말.말.말. (0) | 2009.11.01 |